캐나다가 태풍 야기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 주민들을 위해 56만 달러 상당의 지원품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캐나다는 베트남의 태풍 야기와 홍수,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56만 캐나다 달러를 지원했다.

지원품에는 이동형 충전기, 텐트, 식품, 필수용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라오까이성으로 운송되었다.

캐나다 대사관은 옥스팜과 협력하여 수재민들에게 물, 위생 서비스, 위생 도구 세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은 재난으로 인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베트남 주민들의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캐나다의 이번 지원은 국제사회가 협력하여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국가를 돕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