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부 지역의 수재민을 위해 국제기구가 긴급 지원금을 제공한다.

베트남 북부의 옌바이성과 라오까이성을 비롯한 지역이 수재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제 이주기구(IOM), 유엔 개발계획(UNDP), 유엔 아동기구(UNICEF)가 긴급 지원금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물적 지원 외에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긴급 지원금의 사용이 신속히 이루어져 수재민의 삶이 안정되길 기대하고 있다.

국제적인 협력이 지역 사회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