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베트남 리선섬에서 소수민족 문화와 무형문화유산 체험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10월 동안 베트남 꽝응아이성 리선섬에서는 소수민족 문화와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관광객들은 호앙사 카오 레 테 린 의례를 통해 베트남의 전통 문화를 알아볼 수 있으며, 유네스코 지정 무형문화유산인 바이쩌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꽝응아이성 문화·관광 전시회가 열려 베트남 바다와 섬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리선섬의 전통 음식 및 특산물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10월 주말마다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 마을에서는 '10월의 꽃'을 주제로 한 특별한 민요 및 민속 춤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20일 베트남 여성의 날 94주년을 맞아 소수민족 공동체가 준비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