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현대사회의 도전 속에서 베트남이 스마트 시대의 기회를 잘 활용하기를 권고했다.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현대 사회의 불확실성과 위협 요인을 강조하며 베트남과 전 세계의 도전과 기회를 논했다.

그는 다극화 질서로의 전환, 충돌 증가, 스마트 시대로의 진화 등을 당면 과제로 지목했다.

4차 산업혁명 센터(C4IR) 등을 통해 베트남이 이러한 기회를 포착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를 권장했다.

팜 민 찐 총리는 슈밥 회장의 의견에 동의하며 '스마트'가 기술을 넘어 경제와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야 함을 강조했다.

'스마트'는 평등과 빈부격차 해소를 의미하며, 그 누구도 뒤처지지 않는 사회를 구현하는 방향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