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는 제주도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정기 항공노선 개설과 양국 간 여러 분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베트남과 제주도를 잇는 정기 항공노선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양국 관계 기관에 요청했다.

현재 비정기 노선만 운항 중인 상황을 개선하고자 한다.

특히 호찌민시와 하노이시를 연결하는 노선을 염두에 두고 있다.

제주도는 산업, 농업, 관광 분야에서 베트남과 협력 관계 강화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양국의 교류와 발전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