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캐나다, 말레이시아, EU, 뉴질랜드와의 외교 회담에서 다자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 총리 팜밍찡은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에서 경제, 국방, 인력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양국 무역 및 안보 협력의 강화를 논의하며, 해양 문제에 대한 인도적 대우를 제안했다.

EU와의 만남에서는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VIPA) 비준 및 수산물 '옐로우 카드' 해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뉴질랜드 총리와는 무역, 교육, 기후변화 대응 등 전통 및 신규 협력 분야의 확대에 동의했다.

각 회담에서는 양국 간 협력 강화, 국제 규범 준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합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