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수교 35주년 기념으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선언 채택.

한-아세안이 수교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했다.

팜밍찡 총리는 회의에서 아세안과 한국이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 더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제안했다.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한편, 아세안-중국 회의에서도 팜밍찡 총리는 전략적 인프라 강화를 통해 긴밀한 연결을 강조했다.

또한, 동해 지역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협력을 제안하고 UNCLOS에 부합하는 행동강령의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