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스트림의 연례 고객 회의가 베트남 다낭에서 억만장자와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미국의 걸프스트림 에어로스페이스의 베트남 대리점인 선에어가 억만장자 및 운항 파트너 50명을 초대하여 베트남에서 연례 고객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다낭의 선짜 반도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에 머물며 바나힐과 호이안 구시가지 등 유명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다낭을 방문하여 지역의 주목을 받았다.

걸프스트림은 베트남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뛰어난 지리적 위치를 이유로 올해 회의를 이곳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 행사는 베트남을 국제적인 여행지로 더욱 주목받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