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베트남은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남반구 국가들과의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제16회 브릭스 정상회의 둘째 날,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러시아에 도착해 고위급 지도자 및 대기업 경영진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회의의 주요 주제는 '브릭스와 남반구: 더 나은 세상 구축에 동참'으로, 디지털 경제와 녹색 경제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브릭스는 개발도상국의 역할을 강조하며 포용적인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팜민찐 총리의 참여는 베트남의 책임 있는 다자적 역할을 부각시키고, 각국과의 협력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회의는 베트남이 국제적 무대에서 중요한 입지를 굳히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