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베네수엘라가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우호 관계 유지를 위해 차세대 교육을 강조했다.

베트남의 르엉 끄엉 국가주석이 베네수엘라와의 고위급 교류 및 다각적 협력을 강조하며 국제 무대에서 상호 지지를 요청했다.

특히 베트남과 베네수엘라의 긴밀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차세대 교육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날 르엉 끄엉 주석과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농업, 에너지, 통신 분야에서 구체적 협력 계획 수립을 합의했다.

양국의 관련 기관들은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두 나라는 서로의 잠재력과 강점을 활용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