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투득시에서 세계적 규모의 새해맞이 축제가 열려 문화산업 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호찌민시 투득시가 사이공 리버 사이드 파크에서 새해맞이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 공동체, 기술,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하여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12월 28일 개막 공연과 12월 31일 카운트다운 공연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베트남 최정상급 가수가 출연한다.

행사는 세계적 축제를 모델로 기획되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주최 측은 이 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호찌민시의 2030년 문화산업 발전 전략을 실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