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중국 내 베트남인이 양국 관계 강화에 기여하며 공동체 발전을 촉구했다.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는 중국과의 관계 증진을 외교 우선순위로 꼽으며, 재중 베트남인 공동체의 적극적인 기여를 요청했다.

그는 베트남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각국 법률을 준수하고 생활에 잘 적응할 것을 강조했다.

주중 베트남 대사관과 기관들이 공동체 발전을 지원하며, 합법적 권리 보호를 위해 당국과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동포애를 바탕으로 재중 베트남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팜 총리는 윈난성에서 열린 베트남 문화 및 관광 축제에도 참석해, 양국 간 교류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