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청과물 수출액이 두리안 중심으로 급증하며 연말까지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베트남의 청과물 수출액이 전년 대비 31.5% 증가하여 63억 4천만 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두리안이 전체 수출의 50%를 차지하며, 청과물 수출을 이끌었다.

바나나, 망고, 용과도 수출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

중국은 베트남산 청과물 최대 수입국으로, 수입액이 38% 상승했다.

한국, 태국, 미국, 일본 등에서도 베트남 청과물에 대한 수입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