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청년들의 디지털 영업 능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베트남 정부와 유관 기관들이 청년 2천만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영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SNS 홍보 채널 구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교육 및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또한, 교육훈련부와 협력하여 교육 인프라 재건 및 가건물 철거 등의 사회적 프로젝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베트남 창업청년지원센터와 청년연합회가 틱톡 베트남 등과 함께 주도하며, 사회적 자원을 모아 디지털 경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빅하트 MCN이 소개되어 크리에이터와 기업이 고객층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