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이쩌우에서 뿌딸랭 축제가 열리며, 뿌딸랭 산이 베트남 최대 고목숲으로 인증받았다.

라이쩌우에서 열리는 뿌딸랭 축제가 오는 11월 개막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진행된다.

개막식에서 뿌딸랭 산이 베트남 최대 고목숲으로 공식 인증받는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축제는 패러글라이딩, 전통 달리기, 조정 대회 등 다채로운 스포츠 이벤트를 포함한다.

관광객들은 지역 특산물 전시 및 소수민족의 전통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음식 대회와 민속 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활동들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