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지역 베트남인들이 요리대회를 통해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받았다.

울산 베트남협회는 울산과 경주 등의 베트남인 교류를 위한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공동체 간의 교류 강화와 재한 베트남인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70명의 참가자들이 10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적극 참여했다.

울산 지역의 외국인은 전년 대비 증가하며, 베트남인은 5000명 이상으로 두드러진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공동체의 한국 사회 통합과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