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라틴아메리카 방문으로 칠레와 페루와의 관계 강화 및 확대 가능성 강조.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라틴아메리카 방문의 의미와 결과를 강조했다.

이번 순방은 국제사회에 베트남의 일관된 대외 정책을 전파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칠레와 페루와 같은 전통적 우호국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부각되었다.

또한, 베트남과 이들 국가 간의 발전 가능성이 매우 밝다는 점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와의 관계 확대 가능성도 예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