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도미니카 대통령이 회담을 통해 다양한 협정 체결과 양국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베트남 팜 밍 찡 총리는 도미니카 공화국 방문 중 루이스 아비나데르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한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도미니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이 양국의 역사적 이정표라며 외교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팜 밍 찡 총리는 경제, 문화, 정치 분야에서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정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양국은 자유무역, 투자 보호, 문화 및 교육 협력 등 여러 협정 협상과 주요 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한 양국은 국제 무대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간의 연결 고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