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는 도미니카와의 포괄적 협력을 촉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세계 및 지역 상황, 베트남의 발전 방향, 베트남과 도미니카 및 카리브 제도 간의 비전에 대해 연설했다.

총리는 도미니카와의 정치적 신뢰 강화, 지방 협력 촉진, 경제‧무역‧투자 협력 발전을 강조했다.

양국은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더욱 깊은 협력을 이룰 기회가 있다고 총리는 전했다.

팜 민 찐 총리는 도미니카의 외교부 차관 및 외교‧영사 고등교육원 총장과의 접견도 진행했다.

산토도밍고 시장과의 만남에서도, 양국의 20주년 수교를 앞두고 더 많은 성과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