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기술 교류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 있다.

한국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활용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과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를 가진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기술 수요를 조사하며, 기업 간의 기술 매칭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베트남의 19개 기술 수요기업과 53개의 한국 기술수출 희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였다.

그 결과, 양국 간의 8건의 기술 매칭이 성사되었다.

이 사업은 한국 중소기업의 적정기술 수출을 도모하고 베트남에서의 시장 진입을 용이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