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가 불가리아 기업의 투자를 환영하며 협력 기회를 강조했다.

호찌민시는 불가리아 기업들이 시에 투자하고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표는 불가리아 대통령 루멘 라데프의 베트남 방문 중 진행된 베트남-불가리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루어졌다.

포럼에서 양국은 정보 기술, 유기농 농업, 헬스케어,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호찌민시는 이들 분야에서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를 세계적인 금융 및 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포럼에서는 도시의 주요 목표 산업인 전자 제조, 화학, 정밀 공학 등을 포함한 여러 분야의 투자 기회도 공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