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예술가자인 야코 니멜래가 하노이에서 구조와 감정의 붕괴를 주제로 한 설치 전시회를 개최한다.

핀란드 출신 예술가 야코 니멜래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전시회 '붕괴의 모델'은 구조의 붕괴와 감정적 상실을 중심 주제로 다룬다.작품은 개인적인 슬픔과 상실로 인해 느끼는 감정을 포착해 세계적 현상으로 표현한다.이는 전쟁, 문화 양극화, 기후변화 등의 사회적 주제를 반영하고 있다.전시는 APD 센터에서 12월 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