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한국은 관광, 무역,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회의를 하노이에서 열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한국 관광 및 교육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다.

베트남 관광청은 2024년 한국이 베트남의 최대 국제 관광객 원천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 간의 디지털 마케팅, 항공 연결성 개선, 비자 절차 간소화 등이 논의되었다.

한국 측은 베트남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문화 교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회의에서 다양한 협약이 체결되며 양국의 지속적인 협력 기틀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