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밀라노 국제공예박람회 2024에서 OCOP 인증 제품과 문화유산을 선보이며 국제 시장 확대를 모색한다.

베트남이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공예박람회 2024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OCOP(하나의 마을, 하나의 제품) 인증 제품을 소개한다.

베트남의 전시관은 200제곱미터 규모로, 농업과 농촌개발부와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각각 100제곱미터씩 운영한다.

전시 제품은 차, 커피, 캐슈너트, 수공예품 등으로, 베트남의 장인정신과 문화유산을 반영한다.

전시회는 제품 시연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문화와 농촌 관광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로 베트남은 유럽 시장에서의 상업적 기회를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