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아시아 스마트 시티 컨퍼런스는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스마트 시티 구축 논의가 이뤄졌다.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아시아 스마트 시티 컨퍼런스 2024에서는 2000명이 넘는 참석자가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시티 솔루션에 대해 논의했다.

하노이는 12,000개의 5G 기지국 설치와 iHanoi 플랫폼 도입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진전을 보였으며, 이는 공공 서비스와 연결성을 향상시켰다.

베트남의 63개 도시 중 48개 도시는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50개 이상의 도시가 통합 운영 센터를 구축했다.

하노이는 데이터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2030년까지 현대적이고 경쟁력 있는 스마트 도시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와 빅데이터의 역할, 지속 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