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는 12월을 소폭 상승으로 시작했으나 외국인 투자자가 매도세로 전환하며 신중한 투자 분위기가 형성됐다.

베트남 증시는 큰 폭의 매도 압박 속에서도 12월 첫 거래일을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VN-Index는 1,251.21포인트로 0.06% 상승했지만, 거래 유동성은 감소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6일 연속 순매수 후 순매도로 전환했다.

은행권이 시장 상승을 주도했으나, 일부 대형주는 매도 압박을 받아 상승 폭이 제한되었다.

전문가들은 신중한 투자와 포트폴리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