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일본이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며, 베트남은 일본을 중요한 파트너로 간주한다.

베트남 당 총서기 Tô Lâm은 일본국제협력은행(JBIC)의 Maeda Tadashi 이사장과 만남을 가졌다.

베트남은 일본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며, 특히 인프라 및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일본의 기여를 높이 평가한다.

Lâm 총서기는 일본이 제안한 아시아 제로 배출 공동체(AZEC)를 환영하며 협력을 강조했다.

일본 정부와 JBIC는 베트남을 중요한 파트너로 보고 전통 분야뿐만 아니라 에너지 전환 및 인공지능 같은 신기술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번 만남으로 양국의 협력 관계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