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보이스 합창단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베트남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는 공간이다.

하노이 보이스 합창단은 다양한 국적, 성별, 연령의 사람들이 모여 가족과 같은 공동체를 형성한다.

미국에서 온 데이비드 엘리엇은 합창단을 “고향 같은 곳”이라 부르며 다양한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왔다.

지휘자 동 꽝 빈은 음악이 국경을 초월한다는 믿음 하에 합창단을 설립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합창단에는 새로운 스타일을 가져오는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베트남 전통 노래도 도전 중이다.

베트남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려는 이들의 노력은 음악을 통해 상호 이해와 교감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