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 의장 쩐 타인 만이 일본을 방문하여 양국 간의 다양한 협력을 강화하는 만남을 가졌다.

베트남 국회 의장 쩐 타인 만이 일본을 공식 방문하여 나루히토 천황과 회담을 가졌으며, 양국의 좋은 관계를 재차 확인했다.

나루히토 천황은 최근 일본 노토 반도 지진에 대한 베트남의 지원에 감사하고, 베트남에 피해를 준 태풍 야기에 애도를 표했다.

만은 2023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정치 및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관계가 강력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방문 기간 동안 만은 일본 중의원 의장과도 만나 경제 및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의 중요성을 새롭게 조명하며 관계를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