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안장성의 바 쭈어 쉬 축제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베트남 남부 안장성에서 열리는 바 쭈어 쉬 축제가 유네스코의 무형문화유산으로 새롭게 등록되었다.

이 축제는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적 전통을 강조하며, 국경 수호와 번영의 수호자를 상징하는 중요한 종교 행사이다.

주요 의식으로는 여성들이 바 쭈어 쉬의 상을 씻기는 목욕 의식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 의식이 있다.

이는 베트남의 두 번째 무형문화유산으로, 2013년 남부의 '드언 카 타이 뜨'에 이어 선정되었다.

베트남은 이러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세계적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