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엔비디아 CEO가 하노이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며 AI 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의 팜 민 찐 총리와 엔비디아의 젠센 황 CEO가 하노이에서 문화와 관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응옥 손 사원과 호안 끼엠 호수를 방문해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함께 향을 피웠다.

또한, 하노이 구시가를 둘러보고 지역 주민 및 관광객과 소통하며 하노이의 길거리 음식을 즐겼다.

이번 방문에서 베트남 정부와 엔비디아는 AI 연구 개발 센터와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이 엔비디아의 '제2의 고향'이 될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