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베트남 농림부가 다부문 평가를 통해 태풍 야기 피해 복구와 향후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베트남에서 열린 DRRP 연말 회의에서 UN 상주 조정관 Pauline Tamesis와 농림부가 다부문 평가(VMSA)를 공식 발표했다.

VMSA는 14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유엔, EU, JICA 등 여러 개발 파트너가 참여했다.

VMSA는 태풍 야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자원 동원을 위한 중요한 지침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복구 계획의 12%만 자금이 확보되어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회의에서는 재난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복구 및 회복 전략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