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의 오랜 우정을 기념하는 2024년 베트남 문화 주간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막되었다.

2024 베트남 문화 주간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막하여, 두 나라의 오랜 우정과 협력을 기념하고 강화한다.

행사는 베트남의 문화, 스포츠 및 관광부와 라오스의 정보, 문화 및 관광부의 협력으로 주최된다.

이 행사에서 베트남 예술단은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학생들과 함께 공연하여 관객들의 큰 감동을 자아냈다.

양국의 부장관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오랜 우정과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문화 주간은 2021-2025년 라오스-베트남 문화, 예술 및 관광 협력 계획의 일환으로, 두 나라의 문화적 교류를 촉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