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중국이 철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토콜을 체결했다.

하노이에서 열린 제44차 베트남-중국 국경 철도 회의에서 양국이 철도 협력을 위한 프로토콜을 체결했다.

이 회의는 매년 두 나라에서 돌아가며 개최되며, 철도 협력의 이슈를 논의하고 연간 수정 및 보완안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양국은 교차 국경 운송 문제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는 화물, 승객 및 관광객의 국제 운송을 원활하게 할 전망이다.

양국의 철도 부문은 상대국의 지원을 바탕으로 철도 협력을 강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합의는 두 나라의 사회 경제적 발전과 문화 교류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