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요 항공사들이 성수기 수요에 대비하여 추가 항공기를 투입하고 좌석 수를 늘린다.

베트남항공은 3대의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여 10만 좌석을 추가로 제공하고 총 103대의 항공기를 운항하게 된다.

새로 도입된 비행기들은 국내 및 동북아시아 노선에 집중 배치될 예정이다.

비엣젯항공은 웨트 리스 방식을 활용해 최대 10대의 항공기를 임대하여 성수기에 대비한다.

뱀부항공과 비엣트래블항공도 동일한 방식으로 비행기를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구정 연휴에는 베트남 항공사들이 총 500만여 장의 항공권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