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닌투안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 재개로 원자력 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베트남은 닌투안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 재개와 함께 원자력 분야 인력 양성이 시급해졌다.

원자력 분야는 젊은층에게 인기가 없고 급여도 낮아 인력 모집에 어려움이 있다.

기존에 러시아와 일본 등에서 훈련받은 인력을 재교육하여 활용할 필요가 있다.

약 400명의 인력이 러시아에서, 100명이 일본과 다른 나라에서 이미 훈련을 받았지만, 대부분은 다른 분야로 진출했다.

베트남은 원자력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발전소 운영을 위한 수천 명의 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