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랏에서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양국 문화 교류를 촉진한다.
베트남 다랏에서 12월 13일에 한국문화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는 람비엔 광장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요리, 문화, 음악 공연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한복 체험, 한국 전통 연 만들기 및 가상현실 기술을 통한 연 날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한국의 요리 강사 지도 아래 약 200명이 김치를 만드는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다랏 꽃 축제의 일환으로, 한-베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람비엔 광장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요리, 문화, 음악 공연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한복 체험, 한국 전통 연 만들기 및 가상현실 기술을 통한 연 날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한국의 요리 강사 지도 아래 약 200명이 김치를 만드는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다랏 꽃 축제의 일환으로, 한-베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