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대학 학생들이 일본 상공회의소 및 경제단체와 협력하여 장학금을 받았으며, 이는 베트남-일본 외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다낭 대학은 일본 상공회의소 및 일본 경제연합회와의 협력으로 20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이 장학 프로그램은 일본과 베트남 외교 관계 5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2001년부터 이어져왔다.

미즈시마 코조(溝島幸三)는 이 프로그램이 양국의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가까운 관계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대학은 중앙 베트남에서 고품질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국제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다낭은 일본과의 여러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중앙 베트남에서 40,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적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