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중국 대사관에서 베트남 인민군 80주년 기념식을 열어 양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했다.

베트남 주중국 대사관이 베트남 인민군 80주년과 전인민 방위제 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중국 군 고위 관계자와 베트남 공동체, 각국의 국방 무관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대사 팜사오마이(Phạm Sao Mai)는 양국의 우호 관계 발전을 강조하며, 이를 외교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밝혔다.

두 국가의 군사 협력이 강화되어 실질적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는 양국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양국 관계를 논의하며 베트남 전통 음식을 함께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