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일본 야마구치현에 빈증 외 다른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할 것을 제안하며 양국의 전반적 협력을 강조했다.

하노이에서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는 일본 야마구치현 무라오카 츠구마사(Muraoka Tsugumasa) 지사와 만나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일본이 베트남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베트남과 일본 간의 전반적이고 실질적인 성장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양국 간의 지방 자치 단체 교류와 협력도 100개 이상의 협정이 체결되며 발전하고 있음을 밝혔다.

총리는 일본이 베트남의 제도, 인프라, 인력에 대한 전략적 돌파구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며, 문화 교류 및 고급 인력 양성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라오카 지사도 협력 확대 가능성을 탐색하며, 양국의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