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째(베트남)에서 열리는 첫 번째 쩌락 꽃과 장식식물 페스티벌이 베트남 기네스 기록으로 최장 길이의 꽃길을 목표로 한다.
호치민 시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벤째성 쩌락에서 1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릴 쩌락 꽃과 장식식물 페스티벌은 최장 길이의 꽃길로 기네스 베트남 등재를 목표로 한다.
'쩌락의 색상들'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원과 특색을 살려 관광을 추진하고자 한다.
유명한 미스 생태 국제 대회 수상자인 응우옌 탄 하가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15km에 이르는 꽃길을 장식할 뿐만 아니라 100개 이상의 부스를 통해 묘목, 꽃, 장식식물, 전통 공예품, 농촌 관광 모델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지역 및 외국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약 20,000명의 방문객을 기대하고 있다.
'쩌락의 색상들'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원과 특색을 살려 관광을 추진하고자 한다.
유명한 미스 생태 국제 대회 수상자인 응우옌 탄 하가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15km에 이르는 꽃길을 장식할 뿐만 아니라 100개 이상의 부스를 통해 묘목, 꽃, 장식식물, 전통 공예품, 농촌 관광 모델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지역 및 외국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약 20,000명의 방문객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