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당타이선과 선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당타이선이 지휘자 올리비에 오차니네와 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80년 바르샤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당타이선이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그의 아버지인 시인 당딘흥(Đặng Đình Hưng)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공연에서는 힌데미트의 '마티스 데르 말러' 교향곡과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도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이 공연의 티켓은 매진되었다.

당타이선의 감동적인 연주로 관객들은 잊지 못할 밤을 보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