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득시의 메리 드류 페스티가 성탄절 숲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과 방문객을 맞는다.
메리 드류 페스티가 투 득시에서 오늘부터 개막해 12월 25일까지 무료로 공개된다.
덴마크와 베트남 다랏에서 온 300여 그루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숲을 이루며, 천주교 예술품 전시가 함께 열린다.
루멘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클래식과 현대 음악 공연이 12월 20일과 22일에 각각 열린다.
12월 24일과 25일에는 야외 영화제로 전환되어 과학 영화제를 통해 20여 편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로지 밴드와 블랙 레몬 밴드의 라이브 공연 및 지역 레스토랑의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덴마크와 베트남 다랏에서 온 300여 그루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숲을 이루며, 천주교 예술품 전시가 함께 열린다.
루멘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클래식과 현대 음악 공연이 12월 20일과 22일에 각각 열린다.
12월 24일과 25일에는 야외 영화제로 전환되어 과학 영화제를 통해 20여 편의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로지 밴드와 블랙 레몬 밴드의 라이브 공연 및 지역 레스토랑의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