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고엽제 피해자협회는 1961번 계좌로 기부를 독려하며, 모금액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피해자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베트남 고엽제‧다이옥신 피해자협회가 1961번 계좌를 통해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Thiennguyen.app 웹사이트와 MB 자선 모바일 앱에서 기부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된다.

모금액은 의료 지원, 재활, 주택 복구,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2025년 설 명절 맞아 피해자들에게 위로금과 선물이 전달될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음수사원' 자선단체가 1억 8천만 동 기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