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발 호찌민행 국내선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바쁜 항공 노선으로 선정되었다.

하노이에서 호찌민으로 가는 베트남 국내선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바쁜 항공 노선에 올랐다.

아시아는 가장 분주한 10대 국내선이 모두 모여 있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비에이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일본, 베트남, 인도, 중국 등의 주요 노선이 아시아의 항공 인프라 강점을 드러낸다.

베트남 외에도 호주의 국내선도 상위 5위에 랭크되었다.

특히, 하노이-호찌민 노선은 106만 좌석을, 멜버른-시드니 노선은 920만 좌석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