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증시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과 유동성 감소 속에 소폭 상승하며 주말을 마감했다.

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VN-Index)는 금요일 0.23% 상승하며 1,257.5포인트로 마감했다.

대표적 상승 주식으로는 6.93% 상승한 베트남 항공이 있다.

유동성은 감소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전환은 긍정적 신호로 보인다.

분석가들은 기술적 반등이 단기 회복세를 촉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하노이 증권거래소(HNX)는 0.21% 하락하며 227.07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