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루언 쯔엉 국가주석이 사이클론 치도로 피해를 입은 모잠비크에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

베트남의 루언 쯔엉 국가주석이 모잠비크 대통령 필리페 니우시에게 사이클론 치도로 인해 입은 심각한 인명 및 자산 피해에 대해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같은 날,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도 모잠비크의 외교 및 협력부 장관 베로니카 마카모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국제적인 자연재해 피해에 대해 연대와 위로를 표명하는 사례로, 모잠비크와의 외교 관계 강화를 도모하는 의미도 있다.

사이클론 치도로 인한 피해로 모잠비크는 국제 사회의 지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

베트남의 이 같은 행동은 다른 국가들에게도 모범이 되어,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