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우호 단체가 쿠바 해방 66주년과 베트남-쿠바 수교 64주년을 기념하며 협력 강화를 위한 모임을 열었다.

호치민시 우호 단체는 쿠바 해방 66주년과 베트남-쿠바 수교 6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두 나라 간 관계는 호치민 대통령과 피델 카스트로에 의해 시작되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올해에는 양국 지도자들의 고위급 방문이 이루어지며 협력이 더욱 공고해졌다.

쿠바 총영사는 농업, 생명공학, 의료 및 무역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강조했다.

기념 행사에서는 쿠바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이 시작되었으며, 약 1500만 동의 기부금이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