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응웬화빙 부총리는 성탄절을 맞아 가톨릭과 개신교 공동체에 평안을 기원하며 종교 간 단결과 국가발전에의 기여를 강조했다.

응웬화빙 부총리는 성탄절을 맞아 베트남의 가톨릭과 개신교 공동체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베트남과 바티칸 교황청 간의 우호 관계에 따른 교황청 사무소 설립이 외교관계 향상과 신뢰도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개신교와 가톨릭 공동체가 단결하여 베트남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길 희망했다.

가톨릭 단결위원회에 대한 기여도 높이 평가하며, 국제와 공동체 간의 단결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은 종교 간 화합과 국가 발전의 방향성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