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우호 조직 대표단이 라오스를 방문하여 양국 간의 우호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였다.

베트남 우호 조직 협회 대표단이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하여 라오스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졌다.

라오스 지도자들은 VUFO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임을 확인했다.

대표단은 라오스 관리들과 '베트남의 대나무 외교' 등을 주제로 논의했으며, 사람 중심의 외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VUFO는 국내외에서 강력하고 명망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사람 중심 외교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비정부기구와 사회 조직의 역할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다.